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잔여가구 계약 진행 중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전용 108㎡의 100% 계약 완료 후 잔여가구의 계약을 진행 중이다.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약 경쟁률 및 가구 현황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지난달 청약을 실시하여 111실 모집에 총 1483명이 접수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108㎡의 경우 최고 경쟁률인 56.5대 1을 기록하며 100% 계약 완료를 이루었다.
단지 개요 및 설계
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7층 규모로, 총 111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은 약 3만9000㎡에 달한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고 있으며, 전 호실이 남향 위주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주변 인프라 및 교통
단지는 한남대교와 남산터널을 통해 강남 및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도보 약 거리 내에는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있어 교통 편의성이 높다. 또한, 다양한 버스 노선과 공항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 및 개발 호재
주변에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등의 의료시설과 리움미술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등도 인근에 있어 의료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다.
서비스 및 시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고급스러운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있으며,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와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를 통해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했다. 구체적으로 웰니스 시설과 고메 다이닝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더 많은 정보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