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거 단지 ‘르엘 어퍼하우스’, 본격 착공 준비 돌입. 자산가들의 높은 관심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 ‘르엘 어퍼하우스’가 8,5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착공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하이엔드 주택 시장이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지만, 금융 조달 문제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르엘 어퍼하우스’의 안정적인 사업 진행은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일부 하이엔드 주거 시설들은 착공이 지연되거나 사업이 중단되는 경우도 많아, 계획대로 진행되는 ‘르엘 어퍼하우스’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CEO 및 자산가들이 선택한 이유
많은 기업 경영진과 고소득층 투자자들이 ‘르엘 어퍼하우스’에 주목하는 이유는 사업의 안정성과 차별화된 주거 환경 때문이다.
한 국내 반도체 대기업 임원은 “이미 토지 매입이 완료되었고, 본 착공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탄탄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면서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과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어퍼하우스’가 결합된 만큼 신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한 전직 L사 임원 출신 CEO는 “한남동의 ‘한남더힐’과 ‘나인원한남’도 고려했지만, 강남권에 위치한 신축 단지이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르엘 어퍼하우스’에 더 마음이 끌렸다”며 “강남 생활권을 유지하면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강남권에서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프라이빗 하이엔드 주거지
‘르엘 어퍼하우스’는 강남권 내에서 숲으로 둘러싸인 마지막 하이엔드 고급주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 지하 지하 2,3층 ~ 지상 3층, 10개 블럭에 40평형대 ~ 90평형대 대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상위 0.1% 자산가들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F&B 서비스(조식 제공 등), 룸서비스, 하우스 키핑, 컨시어지 서비스 등 호텔급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에는 최고 수준의 클럽 피트니스, 스파 & 사우나, 클럽 라운지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국제적인 조경 설계로 완성되는 차별화된 주거 환경
조경 역시 국내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다. 세계적인 조경가이자 ‘제프리 젤리코상’ 수상자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이 디자인을 담당해, 자연 친화적인 공간 속에서도 품격 있는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르엘 어퍼하우스’의 분양 갤러리는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서초구 내곡동 현장에서는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전망대가 운영 중이다. 두 공간 모두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고객들의 방문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