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인마을에 한국 최초 럭셔리 리조트 레지던스가 뜬다

2025년 03월 17일 news

헌인마을에 한국 최초 럭셔리 리조트 레지던스가 뜬다

서울 강남권, 특히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에 새로운 고급 리조트형 레지던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바로 ‘르엘 어퍼하우스’라는 브랜드로, 카펠라그룹과 손잡고 개발되는 이 럭셔리 리조트형 주거 공간은 서울에서 가장 귀한 땅에 자리잡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가치는 매우 높습니다. 헌인마을은 대모산과 인릉산을 품고 있는 5만6000여 평의 넓은 부지로, 서울 내에서 이렇게 자연 그대로의 숲을 찾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르엘 어퍼하우스가 추구하는 ‘어반 리조트’ 단지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축 면적은 전체 용지의 20%에 불과하며,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설계로 단지 내외부에서 녹색 공간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자연의 일부가 된 집’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프라이빗 라이프는 단지 222가구에게만 제공되며, 이곳만의 독특한 커뮤니티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또 다른 중요한 점은 바로 카펠라 브랜드의 참여입니다. 카펠라는 싱가포르와 상하이에서 이미 럭셔리 리조트 주거 공간의 기준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헌인마을의 리조트형 레지던스는 카펠라와의 협업을 통해 최초로 분양 형태로 제공되며, 역사적인 북·미 정상 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 브랜드의 명성이 이번 프로젝트에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를 이끄는 어퍼하우스의 우 린 이사는 “럭셔리란 편안한 생활과 주변 환경을 의미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완벽하게 결합된 공간”이라고 설명하며, “서울 도심에서 프라이빗한 환경을 중시하는 슈퍼 리치들에게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카펠라와 함께 손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카펠라 브랜드는 그 명성에 걸맞게, 리조트 스타일의 주거 공간과 커뮤니티 디자인을 선보이며, 호텔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완벽한 서비스를 통해 입주자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고급스러운 레지던스는 이미 슈퍼 리치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분양가가 높고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